2009년 10월 24일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들...
그냥 오늘 밤에 쓰고 싶었다... (다음 리스트는 여친님 제외한 목록... 여친님이 물론 당연히 1순위겠지? ㅋㅋ)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역시 재미있다.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 부터 푹 빠져버렸고, 지금은 대학원에서 뭐빠지게 구르고 있지만 여전히 좋아하고 있으니...
우주.. 특히 별보기, 별 사진 보기..
이건 정말로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것들이다. 아버지가 어렸을 때 밤마다 집 옆에 벤치에 데려나가서 같이 밤하늘을 감상할 때부터인가...?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흡사 어렸을 때 저 골목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설레이던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 특히 태양계 관련 얘기보다는 더 먼 우주 얘기가 더 좋다. 내가 인생을 한 번 더 살 수 있다면 천문학이나 천체물리학을 전공하고 싶다. 물리학도 참 좋아하니까...)
자연... 이것도 정말 날 두근거리게 만든다. 아프리카의 동물들이 나오는 티비 다큐멘터리를 볼 때마다 두근거린다. 아프리카에도 꼭 한번 가보고 싶다. 또는 그냥 정말 자연.. 눈 쌓인 풍경도 좋고.. 아무튼 좋다.
역사... 역사적인 유물로 가득찬 .. 또는 그런 것들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베이징도 정말 좋았고.. 시안도 가보고 싶다. 실크로드를 따라서 여행도 해 보고 싶고...
영화... 이것은 확실히 좋은 영화여야지만 된다. 아무 영화는 안 된다.
충청도 사투리... 내가 대전 사람이라 그런가, 충청도 사투리는 정말 날 포근하고 친숙한 기분이 들게 만든다. 그런 의미에서 "짝패"라는 영화는 정말 대단히 재미있게 봤던 영화! 아무튼 좋다 좋아. ㅎㅎ
자전거... 자전거는 이곳 저곳 신선한 공기를 쐬며 여러 곳을 편하게 다니게 해 준다. 뭐 특별히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는 것인지 자전거 타고 이곳저곳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도 다니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당장은 차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차를 갖게 되면 알 수 있겠지... 아무튼 내일은 자전거 좀 타고 싶네.
인생을 여러 번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음 생에는 천문학이나 천체물리학을 전공해 보고 싶네. 으음... 지금 생에도 가능할까?
그에 반해 내가 싫어하는 것들은... 사람들 바글바글한 서울같은 뭐 그런거... 길게 쓰기 싫다. 아무튼 그런 것들...
그냥 오늘 밤에 쓰고 싶었다... (다음 리스트는 여친님 제외한 목록... 여친님이 물론 당연히 1순위겠지? ㅋㅋ)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역시 재미있다.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 부터 푹 빠져버렸고, 지금은 대학원에서 뭐빠지게 구르고 있지만 여전히 좋아하고 있으니...
우주.. 특히 별보기, 별 사진 보기..
이건 정말로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것들이다. 아버지가 어렸을 때 밤마다 집 옆에 벤치에 데려나가서 같이 밤하늘을 감상할 때부터인가...?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흡사 어렸을 때 저 골목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설레이던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 특히 태양계 관련 얘기보다는 더 먼 우주 얘기가 더 좋다. 내가 인생을 한 번 더 살 수 있다면 천문학이나 천체물리학을 전공하고 싶다. 물리학도 참 좋아하니까...)
자연... 이것도 정말 날 두근거리게 만든다. 아프리카의 동물들이 나오는 티비 다큐멘터리를 볼 때마다 두근거린다. 아프리카에도 꼭 한번 가보고 싶다. 또는 그냥 정말 자연.. 눈 쌓인 풍경도 좋고.. 아무튼 좋다.
역사... 역사적인 유물로 가득찬 .. 또는 그런 것들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베이징도 정말 좋았고.. 시안도 가보고 싶다. 실크로드를 따라서 여행도 해 보고 싶고...
영화... 이것은 확실히 좋은 영화여야지만 된다. 아무 영화는 안 된다.
충청도 사투리... 내가 대전 사람이라 그런가, 충청도 사투리는 정말 날 포근하고 친숙한 기분이 들게 만든다. 그런 의미에서 "짝패"라는 영화는 정말 대단히 재미있게 봤던 영화! 아무튼 좋다 좋아. ㅎㅎ
자전거... 자전거는 이곳 저곳 신선한 공기를 쐬며 여러 곳을 편하게 다니게 해 준다. 뭐 특별히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는 것인지 자전거 타고 이곳저곳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도 다니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당장은 차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차를 갖게 되면 알 수 있겠지... 아무튼 내일은 자전거 좀 타고 싶네.
인생을 여러 번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음 생에는 천문학이나 천체물리학을 전공해 보고 싶네. 으음... 지금 생에도 가능할까?
그에 반해 내가 싫어하는 것들은... 사람들 바글바글한 서울같은 뭐 그런거... 길게 쓰기 싫다. 아무튼 그런 것들...
# by | 2009/10/24 04:24 | 잡다한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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