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6일
아놔..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에혀
# by ㅅㅎ | 2008/06/16 22:50 |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28일
그냥 싱숭생숭하네.
자꾸 마음이 걸리고, 안타깝기도 하고...
어디가서 얘기도 못하겠고...
아... 답답해.
# by ㅅㅎ | 2008/05/28 02:23 |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5일
이넘의 손버릇이 나빠서 문제다.
상처 하나 나면 자꾸 손대서 더 키우고,
아무튼 얼굴에도 상처 하나씩 날 때마다 자꾸 손대서
오른쪽 볼에는 거뭇거뭇하게 흔적이 생겼고,
왼쪽 볼은 상처가 없어질 생각을 안 하고, 굳어가서 (사실 2005년도에 생긴 상처니 몇년째... -_-)
결국 피부과에 갔다.
의사가 이게 무슨 만성태선이라나.. 뭐 그런거라더라. 자꾸 만져서 생기는거라고.
사실 오른손등에도 그런게 있는데, 거기는 주사 조금씩 놔주고 연고 처방해 주고,
왼볼에 있는 것은 레이저로 지져버렸다.
오른쪽 눈 옆에 있던 점도 지져버렸다.
난 점의 존재조차 잊고 있었는데, 집에서 눈 옆에 있는 점은 그냥 눈물점밖에 안 된다고
이왕 레이저 맞을 꺼 같이 없애버리라고 하길래 같이 했다.
덕분에 얼굴에는 밴드같은 거 붙이고 있고, 세수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태.
상처 없어지면 얼짱으로 돌아갈(?) 수 있으려나.. 쿄쿄
# by ㅅㅎ | 2008/05/15 21:04 |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0)